할아버지, 할머니께서 겨울한정 진도에 계시는지라 휴가를 맞이하여 다녀왔습니다.
진도는 참 멀어요....
가는 날은 금방 도착했는데 오늘 오는 길은.....;ㅁ;
6시 - 기상
7시 20분 - 시외버스 탑승
8시 30분 - 읍내터미널에 도착
9시 30분 - 강남터미널 행 고속버스 출발
3시 - 서울로 들어섬
4시 - 고속버스 하차
5시 20분 - 식사 후 고속터미널역에서 7호선 승차
그리고 군자역에서 택시타고 집 근처 큰길에서 내려서 걸어옴.....
41년만의 폭설은 왜 하필 오늘이었을까...
그래도 재밌게 놀다왔어요^^
태그 : 일기

